Search

'Protocol'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20.11.23 extension
  2. 2020.11.21 protocol
  3. 2020.11.21 Delegate

extension

컴퓨터공부/iOS 2020. 11. 23. 15:39 Posted by 아는 개발자

swift의 extension 은 클래스나 프로토콜에 새로운 함수를 추가해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일반적인 경우 클래스에 새로운 함수를 추가할 때 클래스를 수정하면 되지만 import 해서 사용중인 클래스의 경우에는 수정 할 수가 없다. 클래스는 수정 할 수 없으나 범용적으로 사용하는 함수의 경우에는 extension을 사용하면된다. 

 

예를들어 아래 코드처럼 둥근 빨간 버튼을 만드는 경우 이렇게 구현을 하면 가능하긴 하나 매번 이런식으로 만들어야되면 코드의 가독성이 떨어진다. 

 

이런 경우 extension을 이용해 UIButton 클래스에 새로운 함수, makeCircular를 만들 수 있다. 이러면 앞서 둥근 버튼을 만들기 위해 실행한 코드를 하나의 함수에 넣고 호출하는 식으로 해결 할 수 있다. UIButton 클래스를 수정 할 수는 없지만 새로운 함수를 추가함으로써 가능한 방식이다.

 

 

extension은 protocol에 적용할 때 유용한데 이때는 함수의 기본 body를 만들어줘서 상속받을 때 기본 body가 있는 함수들은 따로 구현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아래 코드를 보면 WeatherManagerDelegate라는 프로토콜은 두개의 함수가 있는데 그 아래 extension에서 didFailWithError 함수에 대해서 body를 넣어뒀다. 

 

protocol WeatherManagerDelegate {
    func didUpdateWeather(_ weatherManager: WeatherManager, _ weather: WeatherModel)
    
    func didFailWithError(_ error: Error)
}

extension WeatherManagerDelegate {
    func didFailWithError(_ error: Error) { }
}

 

이렇게 기본 body를 세팅해주면 WeatherManagerDelegate를 받는 쪽에서는 didUpdateWeather 함수만 구현하면 되고, didFailWithError는 구현하지 않아도 된다. 반드시 필요한 함수만 구현토록해 가독성을 좋아지게 하는 방법이다.

'컴퓨터공부 > iOS' 카테고리의 다른 글

tableview  (0) 2020.11.24
codable  (0) 2020.11.23
extension  (0) 2020.11.23
closure  (0) 2020.11.23
segue  (0) 2020.11.23
protocol  (0) 2020.11.21

protocol

컴퓨터공부/iOS 2020. 11. 21. 16:19 Posted by 아는 개발자

protocol은 네트워크나 의전에서 주로 쓰이는 용어인데 swift에서는 네트워크와 의전에서 사용되는 의미랑은 조금 다른 차원인 것 같고 차라리 자바나 코틀린에서 사용하는 interface가 좀더 와닿는 느낌이며 실제로도 비슷한 역할을 한다(자바 개발자를 너무 오래해서 그런가). 이 포스트에서는 객체 지향적 관점에서 protocol을 왜 사용해야하는지를 설명하기 보다는 어떻게 쓰는지를 중점적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protocol은 delegate 패턴을 쓸 때 사용하는 타입이다. delegate 패턴을 사용하는 예제 코드를 통해 protocol을 살펴보자.

 

protocol AdvancedLifeSupport {
    func performCPR()
}

class EmergencyCallHandler {
    var delegate: AdvancedLifeSupport?
    
    func assessSituation() {
        print("Can you tell me what happened?")
    }
    
    func medicalEmergency() {
        delegate?.performCPR()
    }
}

 

EmegencyCallHandler는 위급 상황을 평가하는 함수(assessSituation) 와 처리하는 함수(medicalEmergency)를 갖고 있는데 처리하는 작업은 다른 클래스에서 작업을 위임하고 있다. 위임할 때 호출하는 변수인 delegate는 AdvancedLifeSupport 라는 프로토콜 타입의 클래스로 선언돼있다. 

 

AdvanceLifeSupport protocol을 보면 performCPR() 함수만 있고 내부의 body는 구현되지 않았다. 이 함수는 이 명령을 위임 받을 클래스에서 반드시 구현해야 하는 내용이다.

 

class Doctor: AdvancedLifeSupport {
    func performCPR() {
        print("The doctor does chest compressions, 30 per second.")
    }
    
    init (handler: EmergencyCallHandler) {
        handler.delegate = self
    }
}

let handler = EmergencyCallHandler()
let doctor = Doctor(handler: handler)

handler.assessSituation()
handler.medicalEmergency()

 

Doctor 클래스에서는 AdvancedLifeSupport protocol을 구현하고 있다. body만 빠져 있던 performCPR 함수에 Doctor 클래스에서 처리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로그를 남기고 있다. 이 함수를 구현하지 않으면 컴파일 에러가 뜬다. 이 함수를 위임 받았으니, 해당하는 작업을 처리하라는 뜻이다.

 

아래 클래스에서 EmergencyHandler와 Doctor 클래스를 각각 초기화하고 Handler 에서 함수를 호출하면 다음과 같은 콘솔이 뜨는 것을 볼 수 있다. EmergencyHandler에서 작업을 위임 받은 Doctor 클래스에서 선언한 performCPR 함수가 호출되고 있다.

 

 

'컴퓨터공부 > iOS' 카테고리의 다른 글

codable  (0) 2020.11.23
extension  (0) 2020.11.23
closure  (0) 2020.11.23
segue  (0) 2020.11.23
protocol  (0) 2020.11.21
Delegate  (0) 2020.11.21
TAG ios, Protocol

Delegate

컴퓨터공부/iOS 2020. 11. 21. 16:02 Posted by 아는 개발자

swift 언어에서 사용하는 delegate 패턴은 용어에도 담긴 의미 처럼 특정한 작업을 다른 클래스에 위임 할 때 사용하는 디자인 패턴이다. 프로그래밍을 처음 경험하는 사람들은 어렵게 느낄 수 있으나 다른 언어를 먼저 경험해본 사람들한테는 콜백과 비슷한 사용 용도라고 될 것 같다. UI 클래스에서 주로 사용하는데 UITextField 클래스에서 사용 예시를 한번 확인해보자.

 

 

위 그림의 상단에 사용자로부터 텍스트를 받을 수 있도록 UITextField를 만들어뒀다. 시뮬레이터에서 유저가 이 영역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키보드가 올라오게 되는데 UITextField만 추가하고 아무런 추가 작업이 없었다면 엔터에 해당하는 이동 버튼을 눌러도 아무런 응답이 없다. 엔터 명령에 대해서 어떤 클래스도 이 작업을 위임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iOS 상에선 특정 TextField 내에서 엔터 명령은 UITextField 내부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유저가 엔터를 여러번 클릭할 수록 UITextField 내부에서는 엔터 명령을 받게 된다. 개발자가 할 일은 UITextField의 엔터 작업을 위임 받을 클래스를 선언하고 그에 해당하는 명령을 처리하는 것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이 작업을 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UITextField가 있는 ViewController에서 이 작업을 위임해준다

 

class WeatherViewController: UIViewController, UITextFieldDelegate {

    @IBOutlet weak var conditionImageView: UIImageView!
    @IBOutlet weak var temperatureLabel: UILabel!
    @IBOutlet weak var cityLabel: UILabel!
    @IBOutlet weak var searchTextField: UITextField!
    
    func textFieldShouldReturn(_ textField: UITextField) -> Bool {
        searchTextField.endEditing(true)
        print(searchTextField.text!)
        
        return true
    }    

 

위의 코드를 보면 ViewController 클래스에서 UITextFieldDelegate 프로토콜을 받고 있고 이 프로토콜에 있는 textFieldShouldReturn 함수를 구현해둔 것을 볼 수 있다. 이 함수는 해당 UITextField의 키보드에서 엔터 명령이 있는 경우에 불린다. 위임 받은 클래스에선 편집 작업을 종료하고 현재 입력된 값을 출력하는 작업을 넣었다.

 

public protocol UITextFieldDelegate : NSObjectProtocol {

    
    @available(iOS 2.0, *)
    optional func textFieldShouldBeginEditing(_ textField: UITextField) -> Bool

    @available(iOS 2.0, *)
    optional func textFieldDidBeginEditing(_ textField: UITextField)

    @available(iOS 2.0, *)
    optional func textFieldShouldEndEditing(_ textField: UITextField) -> Bool

    @available(iOS 2.0, *)
    optional func textFieldDidEndEditing(_ textField: UITextField)

 

UITextField에선 다른 작업에 대해서도 위임 받을 수 있는데 입력을 시작할 때 호출되는 textFieldDidBeginEditing 과 입력이 끝날 때 호출되는 textFieldDidEndEditing 같은 것들이 있다. 실제 코드로 따라가보면 더 많은 함수들이 있으니 구현할 때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작업을 위임하는 delegate 패턴은 protocol 이라는 것을 사용해서 구현한다. 자바의 interface와 엇비슷하고 코틀린의 interface와는 아주 비슷한데 이에 대한 내용은 다음 포스트에 다루려고 한다.

'컴퓨터공부 > iOS' 카테고리의 다른 글

codable  (0) 2020.11.23
extension  (0) 2020.11.23
closure  (0) 2020.11.23
segue  (0) 2020.11.23
protocol  (0) 2020.11.21
Delegate  (0) 2020.11.21